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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식당 원조를 찾아서



산행 일주일 전 경도에 첫눈이 내렸지만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도에 첫눈이 온다면 ‘동두천6산 종건네다’에도 첫눈이 동결되어
산행그날 50. 
그린 대성팀 여산우들의 열석답글이 답지하면서 나도 흔들린다.









산띠앗를 말아서 밤가운데 걸어온 남지애를 뜨겁게 느꼈다. 

해가 짧은. 

그러나. 그래서 까딱 공포전하다 수 있는
겨울산행에서 50km건너다 종주 기도은 나도 난생처음이고 도박이었다. 



그 후로도 눈은 며칟날 더 날렸고, 급기야 산행그날(12/2)은 갓밝이부터 비가 내린다. 금번 종건네다의 경쟁자은 ‘기상'인가?
. 금번 ‘동두천6산경’의 경쟁자은 기상만이 아니고 백가치와도 싸워야한다. 3km를 달려가다 아등들에게 모 불안전으로 다가올지 충분히 알고있기 땜이다. 

그 중 제일 내 눈에 거은 김성경선진님의 커닿다 대형바랑. 거국 마라톤경주 타이틀에서 명망을 얻고 계신 마라토너동지
김성경선진님 등에 매달려 있는 커닿다 바랑이 내 눈에는 굉장히 낯설었다. 겨울철이라 물 대비는 그렇다치더라도
18겨를간격 먹을 떡과 과물, 빵가지의 걸음걸이식과 갈잎길에 가운데 잡아 줄 스틱,우의 미끄러움 방예용 슈타이크새끼젠,
겨울철 등 다들 백 규모와 가치가 만만치 않아 보인다. 

공거수 산행객정 기술 이강 감격를 나누는데 그린 남산우 인재들과
여산울리다 그린대성9해소의 산이조앙님과 유유 둘 뿐. 여산우 둘을 제외하면 1H/4. 5km를 달려가다 수 있는 남산우들 각기을 대하니
까딱 민막가 되지 않을까! 걱정거리이 미리 앞선다. 12/2 (수) 석반 우역 가구 11시 30분. 

봉아등가 건너 개 있어서 칠봉산(506m)
노으로는 동두천시와 남으로는 서서양주를 경계에 있으면서
동두천시와 서서양주, 포천땅을 가르는 산발 가운데부에는 천보산도 위치하다. 칠봉산 고개까지 3. 7km 기준가 보인다. 몸풀기 겸 몸도 풀고 들머리까지 고스란히를 따라 30결과 걸었다. 

“띵동, 띵동, 띵동. 이곳은 연이은 등성이길, 소땔감 군집지도 있고
수려한 괴암도 나날이 수 위치하다. 



”
연이어 들리는 트랭클에서 뺏지 받는 가락들. 


독취봉(발리킥봉)~매봉(응봉)~깃대봉~날도래~ 투모봉~솔리봉~돌봉 등
칠봉산 짦은 3. 7km안에 봉아등가 7개가 있어서
이 바랑 저 바랑안에서 트랭글 가락 소란한데
왠지 내 감정마저 연말 기말수당 탄 감이다. 

수 과오 3시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고
수은주이 내려 가더니 그 비가 눈으로 바뀌었다. 고개까지 오르는 길에 펑~펑 함박눈이 내린다. 구수하다 날에 눈 오는 법~~
가스도 그리 전하 않아 흘리는 땀을 식혀주고
50여킬로그램 가다 종주건각들에게서 흔히 보여지는 경직감은 없어 보인다. 
ㅋ~
. 

굉장히 저~ 멀찌가니 산 두목에 2개의 화광이 훤하다. 군본처값 있는 해룡산과 국사봉 고개. 방문산은 군본처값 없어서 거미속에 숨어 있지만
방문산 뒤에 계급하고 있는 국사봉 고개의 눈부시다 화광이
갯가 광탑 화광처럼 아등들을 기가교며 환하게 비춰주고 있는 듯 하다. 

그 빛에 이끌리듯 도란도란 담화 나누며 걷다가
“이쿠~~”
된비방 없이 가늘다 등성이길에 갈잎 모전 수북하고
마냥 모전인냥 무상무념으로 걷다가 나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만다. 장림고개 내려오는데 칠봉산과 천보산을 이어주는 4년전에는 볼 수 없없던

MTB등로에 예쁜 가교가 설치되어 위치하다. 견식를 가리는 함박눈과 저 멀찌가니 다사롭다 화광의 조화. 

7km)에 이 장림고개가 내포되어 위치하다. 난동산뒷걸음질 1호선을 가운데에 두고
바른쪽에 동두천5산(칠봉산,해룡산,방문산,국사봉,난동산)이 내포되어 있고
1호선 부채잡이에는 마차산이 외따로 서 위치하다. 아등가 다음날 식전 먹기 전까지 동두천 5산을 돌아야 하는데
그 강좌 중 산과 산을 연결해주는 장림고개~두메미인개~우수고개 남김없이
방문상MTB에 내포되어 있어서 기준도 잘 돼 있고
길도 잘 다듬어져 있어서 또 찾게되는 ‘동두천6산경‘이다. 방문산MTB모임 강좌(34. 

동두천시와 포천시 경계에 위치해 있는
된비방 해룡산(661m)을 뛰다. 직감에 가까운 그 길에 산이조앙님이 천천히 오르니
그 뒤를 따르는 분치기질님과 칼톤님과 봉제산님. 

앞명에게 거리낌되지 않게 가지런하다 가구를 두면서
천천히 기신의 빠르기로 한걸음걸이 한걸음걸이 오를 수 있도록 고념하며 묵묵히 걸어주는
의리파 대성건각들의 겉겉모습. 빠르기감 있는 명에게 된비방을 천천히 바른다는것은
기신의 빠르기로 빨리 올라채는 것보다 더 가쁘다 수 위치하다. 나 과시,
내 앞에 있는 칼톤님과 만전가구 담보를 못하고 추돌 제번. 예에서도 볼 수 있는 4050그린의 백두대성 기법. 

ㅠㅠ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된비방에서 빠르기가감은 쉽지만은 않은 것. 산이조앙님 앞 뒤로 소가락거수, 오관면님이 헤르페스하여
해룡산 고개까지 단숨에 올라챘다. 

칠봉산에서부터 내리던 눈이 해룡산 등로에서는 꽤 미끄럽게 얼어위치하다. 해룡산 고개에는 군본처값 있어서 고개 보람석이 왼쪽으로 비켜 서 위치하다. 부채잡이으로 곡행하는 45도 각의 등로가 굉장히 미끄럽고
가을철끊임없이 산경 양달력던 열석 대마들의 디대은 반문 반문 닳아 있어서
앞 뒤에서 꽈당 꽈~당 넘어지기 곧잘이다. 


결국. 내 앞에 가시랭이던 배롱님이 공포공포~~하더니 거듭 거듭 기우뚱. 

미끄러지신다. 
10월 말 16산을 완주하백 광영의 그 디대을 개보 오신 듯 하다. 

두메미인개 고스란히가에
가장장없는 비닐막 간단 연실 안에서 교상를 나눠 앉고
탁료 한 잔으로 목을 축이고
떡과 과물 그 외 김밥 등 나중 객정을 불안전 걸음걸이식을 먹었다. 두메미인개 설음식 가스을 비해 비닐 하우스에서 먹었어도 땀이 식으니
감정나 추운지. 역청 임도길을 따라 두메미인개로 내려왔다. 


바랑 챙겨 나가시랭이던 대마들이 거듭 비닐 연실 안으로 거듭 들어온다. 산 6개 중 2개(천보산/해룡산)산 고개석 지나고. 

방문산(737. 2m)
행정고장은 포천에 속해있지만
동두천권역에서 제일 높은 국사봉이 동두천6산경에 내포되어 위치하다. 

4km. 
된비방도 아니고 바상길도 아닌데 견식담보가 안된다. 뿌연 데팽이가 앞 명의 바랑도 가리고 만다. 두메재 고개에서 방문산 고개까지는 3. 

묘소년의 소성띤 간판로 김성경선진님은 격조위치하다고 굉장히 만의해고
매끄럽다길을 곡예술하듯 걷고 있는 배롱님은 미처도 걸음걸이이 공포해보인다. 극히 불안전해 보여서 슈타이크새끼젠 언제라고 제번 고담드려도
다들 데팽이격조에
또는 수북 갈잎길에 겁 없이 상큼상큼 올라챈다. 

오름이든 낙산이든 가뿐하다 몸으로 선 날 듯 날으시는 당산님. “방문에서 낙산경은 엄청 깔닥이야!!!
직감으로 불안전하니 슈타이크새끼젠 해야 하지 않겠어?“
라고 당산님 한 고담언제니
그때그때서야 남김없이들 슈타이크새끼젠 복용. 방문산 고개에서 인증샷 단독씩 남겼다. 

간과장착하고 굉장히 빠른 빠르기로 다들 국사봉을 향해 꼬랑이 감추고 뛰어 내려 가사다. “화다닥. 

”
기위 대마들 말가락와 걸음걸이 가락는 안들리고
방문산은 갓 고독해졌다. 탁 탁 휘리릭~~ 이쿠. 

갓모자도 없이 쟈켓도 입지 않고 방문산을 내려가는데
김성경님이 춥지 않느냐고 내게 물어보신다. 딴 겨울철을 입으면 몸이 둔해져서 거듭 입고 벗기를 제번 하다가
산행 겨를단 거듭 거레되고
지난 봄, 쓸만한 고어텍스를 수방땅에 버리고 온 게 감회가 막급하다. 

군사시설물이 있는 수위봉(649. 9m)까지 된비방의 강속부절이 있었음을 각인하고 있기에
커피차 한 봉투를 안건에 털어넣고 물을 마셨다. 뒷발치에 단독 남자 있는 나를 저 앞에 모 화광이 기가교고 있는 것 같다. 방문산 낙산 이강 국사봉 가는 수위봉까지 까칠한 오름. 

닫았다하고
근처을 각등으로 비춰보았는데도 장갑이 웨이터질 않는다. 장갑이 나타내다 않아 바랑을 제번 열었다. 

기가교는 명 생각해서 더 빨리 찾으려하니
바랑안에 위치하다 장갑조차 잘 나타내다 않는 것이다. 기가교시는 게 불편해서 미리 가시랭이라고 해도 끊임없이 기가교시는 봉제산님. 

봉이님을 늘 챙기시던 그 고념언제던 낯익다 겉겉모습이다. 방문산(737. 그린대성 5기 남악 천왕봉길에서 단짝 봉이님과 두 분을 난생처음 뵈었는데
천왕봉 고개에서 두 분뒷보증 환하게 완가장증샷을 찍으시던 각인이 떠올랐다. 

봉아등가 고개석보다 더 높은데 어조 나라안전를 불안전
국사봉을 미군본처대로 넘겨줘야만 한다. '연합이 되면 국사봉고개 관망권도 찾아 올 수 있으려나!'
. 수위봉을 앞두고 저 앞에 산이조앙님과 오관면님이
국사봉 8부등성이쯤 오르고 계신다. m) 가락에 있는 국사봉(754m)이 방문답청다 더 높다. 

국사봉 고개은 군본처대. 고개에는 국사봉까지 미군용차량가 오르기 땜에 넓은 역청 공지가 위치하다. 낮에 보면 견식가 확 트이고 저 멀찌가니 난동산과 마차산까지 볼 수 있지만
밤엔 관망권을 담보하지 못해 선봉팀은 땀 식어 추울 것이다. 선봉팀은 이미 국사봉 고개(754m)에 바른 듯. 

국사봉 고개에서 남김없이들 슈타이크새끼젠을 벗엇다. 잘 닦여직 군용고스란히를 룰루랄라 걸어 우수고개까지 걷는다 한다. 그린대성기법에 맞춰 만전가구 담보하며 산이조앙님을 뒤따르고 싶었지만
저 위 공정하다 화광을 비춰주시며 거수이 격려을 보내오신다. 

그러나 계량 밖의 불만전하다 경관이 벌어지고 만다. 

ㅠㅠ
국사봉에서 난동산 들머리 우수고개 가는 길은
국사봉 미군본처대 뒷공론에서 좌하로 휘어지며 60도 가까운 불만전하다 능시 양회 길. 삼가구 왼쪽 내리막길. 

바른쪽 면제을 따르다가 삼가구에서 내려오는 양회 길. “꽈당~새끼. 

쿠야. 

괜찮으십니까? 거수!

거수. 


이쪽은 눈 날리다가 얼었던게 녹았나봐. 그쪽보다는 이쪽이 더 만전해요. 


이쪽으로 두메 말고 제일계급로 가라구. 

“
. 국사봉 낙산은 임도 역청라서 슈타이크새끼젠 벗고 편히 갈거라 기대했는데
관심, 능시길에 네발간격다. 그 수하단독 맘 놓을 기체이 아니고
거수은 미처 늑골 상이으로 몸이 불편하실텐데
꽈~당, 쿵~~하고 길게 미끄러지셨다. 

그런데도 아무도 슈타이크새끼젠을 꺼내지 않고 가만히 살능시 걷 듯 다들 가끔가다걸음걸이. 


소성도 언뜻. 겉모양좋은 횡밭님의 가끔가다가구는 오리걸음걸이 뒷 겉겉모습이 감정나 소성이 나오는지. 

 거수이 길게 꽈~당 미끄러지고 난 후 다들 경직모드. 깔창갈이를 새로 하고 난생처음 등반화 개보 온 나는 무사히 네발를 잘 빠져 나왔다. 

난동산 들머리 우수고개 귀착. 미처 갓밝이 변천다. 옆명이 지나가는 가스조차도 찬감각이 느껴질정고스란히
냉기가 고이다 갓밝이. 

맹동철 삼성장군가구 종건네다에서 바랑 가치와 싸워야 하는 듀어병은 언감결심. 바랑옆개짱에 붙어위치하다 능시물에 맥심믹스를 두 봉투 넣고 강하게 흔들었다. 걸음걸이식을 먹기불안전 경소인 듯한 가스없는 광장을 찾아 쭈그리고 앉아
각각 걸음걸이식을 먹는다. 

 므흣. 냉기 고이다 갓밝이에 새끼스커피차라. 


온 몸이 꽁꽁?
그러나 "NO~~"
상호를 챙기고 고념하는 대마들 속에서
가슴만은 성하 땡볕보다 더 뜨겁다. 많이 웃고. 

많이 기쁘다 종주간격다. 

공 거수 뒤 곧 뒤에 서서 걸으라고 하백다. 산이조앙님은 대성9기 계속팀. 공키즈 중 한 명으로 대성 규율에 많이 익숙하백 분. 걸음걸이식을 먹고 나니 동이 터오르고 거수이 산이조앙님과 유유를 부르신다. 

그린 백두대성의 규율는 “대성기법, 공스러움”에서 나온다. “
이 모토를 보충기술불량면
lt남김없이 다함께. 산이조앙님이 곧 공거수 뒤를 따르고
나는 뒷발치를 자청하며 뒤로 빠졌다. 

묵묵히. 

꾸준히. 

갓밝이에 들머리 귀착하면
대성길에서는 동이 터오를때까지
결단코 거수을 앞질러가서는 안되고
날이 밝아 선봉와 뒷발치간에 가구나 근골 간극가 나면
제일 가쁘다어 하는 명을 공거수 곧 뒤에 세워
기신의 빠르기로 걸을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뒤를 따르는 그린 대성팀의 건각들은 만손 걸음걸이은 느릿느릿지만
묵묵히 그 겨를을 견디며, 극기된 걸음걸이에 노여워하지 않는다. 산대청금을 걷는 기쁘다 산꾼들gt
한해살이에 한 두 번 대성길에 낑겨가면서 내가 느끼는 것인데
대성 가구들은 공거수을 많이 닮아가고 위치하다. 

언제나든 도망이 가하다 경도권 교외산행을 무궁자재롭게 대개 가사했던 나는
미처 그린 대성규율에 동화이 안된다. 그러다가. 기신을 수행하는 걸음걸이이고 몸소 가슴을 익혀가는 겨를단다. 

뒷발치로 빠지면서 선봉팀을 놓치고 말았다. 우수고개에서 칼바윗돌고개까지는 6. 

우수고개에서 구리광교(가장자리)/기미독립운동. 6km까지 남은가구를 계량해보니
밤가운데 달리다 간격 가까스로 5분의 2. 3km 더 가사해야 하고. 

그리고 마차산은 1호선 공도 부채잡이으로 나와 있어서
난도보다는 마차산 고개까지의 간격 15km. 미처 가야할 간격 멀고도 멀어 보인다. 두 개남은 산 중에서 난동산(536m) 가는 길의 칼바윗돌나 의상값 바윗돌로 굉장히

뾰족하고
나한대~상백운대 등로 게다가 난도가 만만치 않다. 

가슴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공거수의 낯꽃이 보인다. 어둡고 매끄럽다 야로도 잘 달려 왔는데
각등을 끄자 무한의 기신감이 생긴다. 식전 외식겨를 10시까지 말턱고개약물터 앞 두음리 당대청 가든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아니다 못갈 것 같다. 

등 등의 말을 남기고
선봉팀은 또 거듭 날아갔다. 해는 떠올랐지만 눈이 날리다가. 

가스이 불다가. 


많이 춥진 않았지만
선봉팀 꼬랑이가 안전이니 가만히 공포하다. 3km를 냅다 달려 등성이을 4개격 오르락내리락 하다보니
거수을 선봉로 저 앞에 아름다운 대열의 겉겉모습, 그린 건각들의 겉겉모습이 보인다. 대성기법의 대성규율를 공거수이 리딩언제며 보여주시는데
경야한 명들답지 않게

규율와 무궁자재로움이 과연 조화로운 겉겉모습이다. 

그 뒤를 산이조앙님이 열심히 뒤따르고 있고
아등 건각들도 그 수하도 흐트러지지 않고
한 명이 움직이듯 묵묵히 그 뒤를 따르고 위치하다. 대성규율를 거부하고 뒷발치에서 내가 죽어라 3km를 뛰었더니
거듭 공복감진다. 

휴대전화이 방전 돼 몇시 인식 알 수 없지만
식전도 못 먹고 낮전 10물가 홀짝 지난 듯. 이젠 걸음걸이식으로 공복감가 달래지지 않는다. 
 ㅠㅠ
의상대쯤인가? 어느 뾰족한 바윗돌에 앉아,
나 땜에 뛰어오셨던 그래서 덩달아 뛰기 시작하셨던
봉제산님과 분자로 걸음걸이식을 먹고 있는데 거듭 선봉팀은 웨이터질 않는다. 

선봉팀도 예서 걸음걸이식을 하고 인증샷을 남긴 후
덕일봉을 지나 말턱고개까지 가사. 미군본처대 사적장이 있어서 철망이 900m가 연결되었는데
등로와 철망이 극히 붙어 있어서 등반 봉투 결렬되다 수 위치하다며
거수이 경고 고담을 주신다. 뾰족한 바윗돌산경 난동지맥길을 꾸역교구 오르니 난동산 상백운대 고개. 

달팽이!!~~결국 철망 범위단 끝났다. 덕일봉에서 말턱고개 각. 

밤가운데 달려오고 다들 공복감져서 간판이 반쪽이다. 식전공양를 놓치고 공복감진 채 10km를 걸었으니 그럭하다 수밖에. 식전 외식을 못하고 낮수라나절에서야 외식레스토랑인 당대청가든에 귀착. 

불만전하다 범위 꿋꿋하게 오르신 산이조앙님이 뉘엿거리다을 사정한다. 

며칟날 거르다 빨치산들 겉겉모습같다는 어느 분의 고담. 산이조앙님은 극히 가쁘다어 밥이 들어가질 않는다며 반기체밖에 못드시고
나를 내포한 결과 대마들은 공차반을 상 위에 놓기가 무섭게
씹을 겨를도 없이 목에 넘기기 바쁘다. 


냉장고에 채워뒀던 물도 다 마시고
속디디미도 갈아 개보. 
밥이 부족해서 공양중에 레스토랑 가장은 거듭 밥을 하고. 

커피차도 한 잔씩 하고. 

개시 전 똥탈이 나서 아무것도 못 먹고
굉장히 가쁘다게 힘. 
들. 

똥탈 난 후 먹은게 없어서 감각빠지니
소가락거수의 마스코트인 비올라란 근사하다 장딴지 근이
보지을 못하고 쥐가 난다며
칼바윗돌 등성이길에서는 뒷발치로 빠졌었다. 외식 후 소가락 거수이 감각을 차렷서 참 경행이다. 게 예까지 오신 소가락거수이 공양언제고 나더니
중병대화 언제는 산이조앙님에게 마차산 오르자고 설복을 하고 계신다. 

단단히 대비하고
갓 길 없는 불만전하다 두음교를 지나 마차산 산행들머리로 향했다. 대마들은 기위 저만치 마차산 들머리에 서 있는데
낮수라 후 머이 과제인식 내 등반도공 골칫거리이다. 아점을 먹고 있는데
탐스런 함박눈이 레스토랑 앞 마차산 들머리 낮은 산능명이에 휘날린다. 

2km. 
마차산 고개에서 구리광교(날고개)까지는 9. 1km. 두음교에서 마차산 고개까지는 6. 

2km. 감악지맥과 맞닿아 있고
몇 년 전 송곡행맹인이 감악~마차 2산 종대개 공고 올려주셨을 때 걸었봤던 등로. 
앞으로 날고개 구리광교까지 남은 가구는 총 15. 

그런데 거듭 도실뼈가 아프다. 공포공포하여 길귀 없는 불만전하다 두음교에서 등반화 풀었다 묶었다를 제 번. 이 범위은 가구는 길지만 난도가 쉽기 땜에 마라톤경주 하듯 뛰신다는
공거수 고담에 등반화를 세게 묶었다. 


그러나 느슨하게 묶어도 가죽이 스쳐 아프다. 두 끼 공양를 한 끼로 만땅 채우고 바랑끈을 늘려 등반백을 짊어졌으니
숨쉬기운동도 가쁘다다. 

껄떡 3개 지나고 그 후 임도 교류곳. 2km대중 임도를 걸은 후 마차산으로 들어가는 산경,
따분하다 임도길에서 나 단독 공포하다. 발이 내다지. 
 ㅠㅠ
마차산을 가사 불안전서는 레스토랑에서 바라다 보였던

저 연직에 가까운 강파르다 된비방을 올라채야 한다. 

속디디미 갈아신은게 잘 못 된것인식. 


걷는게 영~~불편하다. 
거수은 뛸 대비언제고 나와 산이조앙님을 거듭 불러서 대성의 규율를
따라 선봉권에서 가사하라고 고담하백다. 금번엔 그 규율를 따르고 싶었지만 디대이 도와 주질 않는다. 

이런 아픈 객관을 갖고 계신 타다탁님이 자고산님의 등반지도를 꺼내와
깔창 규모로 접어 내 디대에 끼워주시고 파스타도 뿌렸다. 동시적인 기운는 있었지만 한 걸음걸이 한 걸음걸이이 고이다. 

구주 등반 매니아들에게 감내욕망를 불러온다는 스위스의 마테호른 산과
같다 겉모습의 마차산 고개을 멀찌가니서 바라보니 굉장히 날카로워 보인다. 마차산 900미터를 앞두고 딩딩이 가 고개쯤에서
거수과 선봉팀이 기가교고 계신다. 뉘엿거리다을 감내언제고 낮수라을 반 기체밖에 못걸리다 산이조앙님이
공복감을 사정. 저 멀찌가니 마차산(588m)이 보인다. 

 그 말처럼. 먹은 만치 간다. 

산이조앙님의 걸음걸이은 목하 으뜸의 강녕이고 그 수하보다 힘이 넘친듯. 낮수라을 든든히 먹은 나는 공복감은 없지만
도실뼈 산통에 백 가치를 줄이기 불안전
나도 낙화생과 감말랑무 등 걸음걸이식을 남김없이 꺼내 나누고
춥지만 빈파도 일면씩 나눠 먹었다. 먹을 것을 찾는다는 것은 근골이 극복이 되었다는 뜻. 

과오 3물가 되면 가스의 각이 바뀌면서 가스의 시기도 달라지고
냉기를 느끼게 된다. 겨울기절의 종주는 과오 3시면 낙산해야 할 겨를. 금번에 3번째 오르는 마차산. 

마차산! 금일은 네가 왜케 까칠하고도 멀어웨이터는가?
. 내 각인에 마차산이 부채잡이에 외따로 떨어져 있는 산이라
가스을 막아줄 산능명이 단독도 없어서 고개 가스이 유난히 차가웠었는데
내가 늦어지면 대마들이 땀 식어 눈한에 떨고 있을 것이다. 50. 이 마차산은 동두천시와 연천군 경계에 위치한 고거 588m의 산으로
난동산역을 가운데에 두고 난동산과 마주 고변 위치하다. 

금일 종경고 결국 강좌인 마차산(588m) 고개에 오르니
대마들이 완경고 낙을 세상고 난 후 관망권을 즐기고 계셨다. 마차산이 부채잡이으로 치우쳐 있기 땜에
바른쪽 철 길 맞은쪽에 아등가 걸어왔던
칠봉산~해룡산~방문산~국사봉~난동산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기상 깨끗하다 날에 고개에 올라서면 서양주각의
불교음악~도락~수용~도둑벌~북한산까지 볼 수 있도록 경관이 좋다. 3km 긴 종건네다 나서면서 주말 몸풀기도 못하고
새창깔이만 믿고 단련산행으로 언젠가도 새말씹 않은 새디대을 개보 왔던
나를 구회하기 시작했다. 

금시 낙산경. 우역으로 내려가는 갈림목 3. 7km
날고개 구리광교까지 가는 등로는 9. 


꼬임의 우역가는길은 3. 7km로 짧아나타내다만
공거수께는 미처 결국 행사(마라톤경주)가 남자있는 것. 1km. 

8km)의 팔모정까지
굉장히 길고 긴 계삭에 의지해 수북 갈잎 속 괴석들을 피하며
상박에 쥐가 나고 손이 발화하다정고스란히 힘 주며 내려왔다. 공거수 내포, 선봉는 느리다 고개에서 구리광교까지
6. 1km를 1H/4. 임고스란히 교류되는 느리다고개(2. 

목하 선봉팀의 걸음걸이은 어떻게 달리고 있을지 뇌리에 그려진다. 지난 영알 운통종주에서 나 과시
관화봉에서 날고개 통도사까지 2H/9km 끊었다. 5빠르기로 뛸 것이다. 

평지같은 날고개 10여킬로그램 남겨두고
가운데 가운데 극기되었던 건각들의 걸음걸이에 깃를 달굉장히며
가슴껏 날아올라 감흥나게 뛰어 보게 하는 것이다. 그 등시 정~말 거칠다 함박눈이 굉장히 펑~~펑 내린다. “대성기법, 공스러움”의 겉겉모습 중 또 단독는 곧 이것. 

함박눈 가운데로 공거수의 뒷겉겉모습이 보인다. 수하랑 유통화폐를 하고 계신 듯. 구리광교가는 갈림목 느리다고개에 임고스란히 교류되는 곳이 위치하다. 


새끼쿠!!~~
금시 기가교실 것 없이 다정하다 레스토랑에 계급잡고 앉아 계실 줄 알았는데
또 들머리에 서 계신다. “남김없이 다함께. 

” 50. 3km의 값지다 완주 인증샷을 찍어주고 싶으셔서
그 완경고 결실감을 만들어 주고 싶으셔서. 


“대성기법 공스러움”의 규칙을 지켜나가고 계신다. 2012년도 대성 5기때 난생처음 뵈었을 때는 엄의결연하다 겉모양로 거물같았는데
근간에 상이 입으시면서 공고까지 연기언제고. 


금일 뵈니 견두도 외삼촌정해지시고 그때그때보다 많이 야권위 겉겉모습. 해떨어지고 눈 까먹다 맹동철에
거인원을 이끌고 50. 

결단코, 환상스러운 겉겉모습은 아니다. 결국까지 극선을 다언제는 그 겉겉모습은 환상스럽기 보다는
함박눈속에 가리다 그 계급의 단일경작 땔감처럼 강호의 겉겉모습. 3km 밤가운데 걸어오신 후
결국 행사는 선봉팀에게 맡기고 아등 뒷발치팀 기가교고 계신다. 


숫제 경모에 가깝다. 눈 까먹다 맹동철에 50km건너다 삼성장군가구 산행을 가사언제면서
기복무이한 기상의 수은주과
등로마다 강박적일 수 있는 별별 걸림돌들을 다 걷어주시며
예까지 리딩하백 거수의 책임감에 고개가 숙여직다. 

지난 가을철 운통종주 날고개에서처럼. 미안쩍다 가슴에 나도 뛰고 싶었다. 


ㅠㅠ
날고개 구리광교까지 남은 가구는 6. 1km
그러나 겨를단 갈 게재 도실뼈는 더 아파왔다. 산통을 없애기불안전 디대 끈을 느슨하게 풀었더니 끈이 거듭 풀린다.  그 빠르기로 말이다. 

그리고 유유는 바랑을 맡기라고 명하백다. ‘이쿠. 거듭 끈을 묶는 그 겨를도 아깝고 미안쩍다데
테이핑을 불량고 고담하백다. 

챙피해서 죽을 맛이다. ‘
. 그래서 열심히 달려보는데
느슨하게 묶은 디대을 달랑가구며 뛰려고 하니 감정 못가서 또 쉬게 된다. 


그래서 가만히 적당히 묶고 극선을 경주하다 걷다 뛰다를 반복하여
결국 구리광교를 비추고 있는
동두천 시중의 횡등수을 보게 되었다. 이래도 산통, 저래도 산통. 

종건네다에서 단 언젠가도 바랑을 맡긴 적이 없는데
대성의 규율를 따르지 않았던 나는 각성을 했다. 긍지 내려놓고 바랑을 맡겼다. 결국. 


때로는 보조을 줄 경도 있고,
때로는 보조을 받을 경도 위치하다는 대성의 규율를 따랐다. 

거듭 유통화폐해보니
선봉팀도 국부 알바언제고 구리광교 찾아 헤메는 중. 낙산 후 우역 가에서 레스토랑잡고 있으시라고 거수이 전달했는데
선봉팀 중 어느 수하도 기별이 되지 않는다
다정하다 레스토랑에서 얼큰한 갱즙에 노주 한 잔 언제면서
완경고 낙을 세상고 계실 듯하여
어조 동두천6산 종주 날고개인 ‘구리광교’를 찾아 다녔다. 

어조 결국 다함께 ‘구리광교‘에서 만나기로 하고,
다함께 들머리 인증샷을 남기고
그 후,
다함께 뜨거운 국밥 말아, 정(情) 을 말아, 밀을 말아, 산띠앗를 말아서
어머리운 길, 관심, 얼음판길 50. 3km를 걸어온 남지애를 뜨겁게 느꼈다. 
 



















- The end -


p/s
김성경선진님 함산의 낙을 주셔서 감격드립니다. 이라고 하백다. 













늘 강녕언제고
후진들에게 근사하다 겉겉모습, 앞으로도 주~욱
이어서 보여주시면 감격하겠습니다. 

9기그린팀 

칼톤님,
분치기질님,
오관면님,사방님, 봉제산님, 산이조앙님!



​









계급를 광내다 주심판에 감격드린다고 횡밭님이 고담언제니












바랑가치 늘이고
중반화 신으면 너희과 똑같다는 겸공의 고담 주셨습니다. 

대~박 감축드리고. 













봉제산님과 오관면님! 긴 겨를 뒷발치팀의 대장으로 정~말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함산 즐거웠구요. 
 다들 많이 애쓰셨어요. 강녕한 겉겉모습으로 또 종건네다에서 뵈어요. 









언제나봐도 즐거운 그런 명으로 오랫간격 강녕지키며 산행함께해요. 

한올님, 당산님 오랜만에 뵌 한올님, 그리고 근간에 갈게재 곧잘 뵙게 되는 당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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